2009년 12월 5일 토요일

美, 실업율 발표 Suprise!!!!!!!!!!!! 만세!!!

Non-farm Payroll Employment (비농업분야 고용) 에서 일자리가 당초 예상 감소 개수가 -100,000개 내외에서 -11,000이라는 경이적인 감소를 보이면서 모든 Money Market이 출렁거렸다. Wow, 이럴수가 되겠다.

경기 회복의 인과 관계에 있어서 가장 인접한 인과 관계가 물가가 올라가는 것이라고 한다면 그 바로 인접한 곳엔 소비/지출 증가 일 것이고 또 바로 인접한 곳이 고용 증가일 것이다. 쓰리쿠션 까지 튀고 난 이후의 지표이긴 하지만 어찌 되었건 놀라울 정도로 일자리 감소량이 줄어들었다. 물론 이는 비정규직에 의한 지표 개선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Anyway, Surprise다.

실업율은 최악의 정점에서 점차 + 기울기로 전환되는걸까? 최근 실업율이다.




실업율은 이쯤에서 멈추는걸 기대해봐야 할까? 진짜 경기가 개선되는 국면인지는 몇 개월 더 지켜보며 저 실업율 그래프가 우하향하는 모습을 멋지게 만들어 내야 할 것이다.

자, 그럼 저 발표 이후에 Money Market은 어떻게 돌아갔는지 하나씩 체크해보자. 1.51을 노리던 Eur는 어떻게 되었을까?

1.485대로 주저 앉아 버렸어

1.485대로 주저 앉아 버렸어 ㄷㄷㄷ


JPY는?

USD-JPY는 폭등!!

USD-JPY는 폭등!!


최고가 Oz당 1,226불을 기록했던 경이적인 금값은?


Wow, Bravo.

이제 다시 좀 생각해봐야 할 시점이 오는 것 같다. 차트는 보기 좋게 깨져버렸고 이젠 새로운 패러다임으로의 접근일지 아니면 계속되는 회귀일지는 지켜봐야겠다.

가이트너 "美 경제 성장세 강해지고 있다" "구제금융 없었다면 대형은행 다 망했다" 입력 : 2009.12.05 06:23. [뉴욕=이데일리 피용익특파원]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 ...


2009년 12월 4일 ... 美 고용지표 `서프라이즈`..임시직이 희망 쏴. [이데일리] 2009년 12월 04일(금) 오후 11:11 가 가 | 이메일| 프린트. - 11월 고용감소 1.1만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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