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 때문에 아이 놀이학교를 보내지 않으니 돈은 참 많이 세이브가 되긴 하나 왠지 아이가 좀; 뒤떨어져가는건 아닐까? 하는 걱정으로 어제 마트에 가서 아이 공부용 4,5세 수학;책을 사서 와서 같이 문제를 풀었다. 이 녀석이 다른건 모르겠지만 아빠랑 연필 잡고 글씨 쓰고 그러는걸 참좋아해서 별 거부감없이 오늘도 같이 공부를...
하다 보니까 아직 얘가 숫자를 잘 쓸지 모르는 것 같아서 1-5까지 숫자 쓰기를 노트 한권에 빽빽하게 같이 했는데 참 좋아한다. 곧 잘 하기도 하고...
사진으로 찍어보았다.
짜식 100점을 줬더니 참 좋아한다. 상으로 오늘은 아침에 엄마도 없고 하니 특별히 짜장면이다. 엄마한텐 비밀인거 알지? 쉿!!!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