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10일 일요일

2010년 신년의 미국 실업율 (Employment Situation)

2009년 12월 초, 실업율 Surprise 이후 달러는 강세를 이어 나갔다. 유로, 엔, 파운드 모두 달러의 강세 앞에 축축 무너지는 모습이다 - 원화는 ... - 특히 유로는 그리스 문제로 인해 하락폭은 타 통화에 비해 더더구나 컸으니...

1월 8일 오전 8:30분 (동부 시간) 발표한 지표부터...



막대 그래프 맨 오른쪽을 보면 지난 달 실업율 발표에서 일자리 감소가 -11,000 였다가 이번 달 다시 -85,000을 찍고 시장이 덜컹 덜컹. 잠시 시장을 보자면... 그래프 모두 넣긴 뭣하니까 유로만 넣어 보겠다. (파운드, 엔화, 금, 오일 모두 마찬가지다.)


발표 이후 폭등 이후 한참을 제자리로 돌리나 싶더니 다시 상승하고 금요일 장은 1.4409로 마무리. 나는 이날 USD/JPY, Korea ETF, Oil, 금 공략을 해봤는데, 달러 하락, 커머디티 상승 쪽에 무게를 잡아 보았다.

그러나 저러나 Dow는  "실업율이 뭐임? 국 끓여 먹는 거임?" 쌩까고 10,600 안착.


잠시 출렁했지만 무시하고 10,600에 장 막바지에 올려 놓았음. Korea ETF도 상승. 정말 대세 상승인가 본데, 올 상반기는 상승으로??


이렇게 잘 보여도 수익 내는건 참 어려우니;;; 이거 어케 먹어야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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