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5일 토요일

옴니아 초기 유저의 한

할부 및 의무 약정 기간은 아직 1년 5개월 남았다.
버스 폰은 마구 쏟아 지고 있다.
다른 것 까진 다 버텼지만, 아이폰엔 버티지 못하겠다.

젠장, 1년 5개월 뒤에 두고보자. 그때 새걸로 지르마.
그 간;; 옴니아 잘 해보자!!

내가 왜 이 제품을 케이스까지 입혀가며 썼을까;
어젯 밤에 케이스 벗겨버렸다.

무슨 천년만년 데리고 살꺼라고 어흑어흑

아이 더러워서 정말 흑흑흑.
아이폰, 니들은 언제까지 신제품 취급 받을 수 있을지 두고보자;

댓글 2개:

  1. ㅋㅋㅋㅋㅋㅋㅋ그러길래 쫌만 참지. 난 스크다니는 친구의 꼬드김으로 번호이동하고 씨크릿폰; 2년약정으로 쓰고 있는데. 난 핸펀에는 전혀 욕심이 없어서 공짜라는것에 만족하고 쓰고 있어요. 아.. 윗글 보니 막 하윤이 짜장면 해주고 싶어지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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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하윤 - 2009/12/06 02:16
    자장면을 먹이면서도 왠지 미원덩어리라는 생각에 좀 찜찜한데 미원 Free 짜장면 함 해주그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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